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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엄 가담' 강호필 前육군 지작사령관 첫 재판서 공소기각 주장…"특검 간 협의 절차 위반"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 3 비상계엄 당시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강호필 전 육군 지상작전사령관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하며 공소기각을 주장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7-1부(재판장 장성훈)는 8일 강 전 사령관과 박재열 전 육군 7군단장...
- 강신철 국방장관 "적 도발 땐 주저 없이 단호히 대응하라" 강 장관은 이날 지작사 지휘통제실에서 작전 상황을 보고받았다. 지작사는 2019년 1 3군사령부를 통합해 창설된 육군 최대 작전사령부로, 전방 지상작전을 총괄한다. 강 장관은 훈련도 강조했다. 그는 "과감한 실행을 위해서는 반복된 교육훈련이 필요하다"며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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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 "우리는 전사공동체…승리 위한 국방개혁"
강 장관은 예비역 육군 대장으로, 합참 작전본부장과 연합사 부사령관 등 군내 핵심 보직을 다수 역임했습니다. 육군 대장 출신이 국방부 장관을 맡는 것은 문재인 정부 당시 제47대...
- 강신철, DMZ 지뢰폭발 육군 25사단 방문…"적 도발 시 단호 대응" 국방부에 따르면 강 장관은 취임 이튿날인 이날 육군 25사단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최전방 군사대비태세를 직접 점검했다. 강 장관은 전망대에서 전방 작전상황을 보고받고 GOP대대 지휘통제실을 방문해 대대의 현행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그러면서 어떠한
- 강신철 국방장관, 최전방 7사단 방문…“적 도발 땐 가차 없이 대응” 국방부에 따르면 강 장관은 이날 육군 제7보병사단 일반전초(GOP)대대 지휘통제실에서 작전상황을 보고받고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강 장관은 “무엇보다 대비태세에서 승리해야 한다”며 “적에게는 거칠고, 가차 없고, 치명적이
- 강신철 체제 첫 시험대… 장군 인사·국방개혁 어디로 [박수찬의 軍] 지난 21일 발생한 육군 25사단 비무장지대(DMZ) 폭발사고 와중에 취임한 강 장관은 사고 수습을 시작으로 주요 국방현안을 직접 챙기면서 안 전 장관과 다른 시각에서 정책에 접근할 강 장관은 취임
- '내란 가담' 혐의 강호필 前지상작전사령관 측 "공소기각 돼야" 피고인의 출석 의무가 없지만 강 전 사령관과 박 전 단장 모두 법정에 나왔다. 강 전 사령관 측은 "증거기록을 봐도 왜 피고인에 대해 수사가 개시됐는지, 수사 개시 단서가 무엇인지 알 수가 없다"며 "범죄인
- 강신철 국방장관, 서부전선 25사단 찾아 "도발·침범 땐 단호 대응" 강 장관은로 최전방 장병들에게 적의 도발이나 침범 시 지체 없이 단호하게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국방부는 23일 강 장관이 이날 서부전선에 있는 육군 제25보병사단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25사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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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 '지뢰폭발' 서부전선서 "적 도발시 단호히 대응하라"
강 장관은 취임 후 첫 공식 현장 지도로 이날 서부전선에 위치한 육군 제25보병사단을 방문해 지난 21일 수색 작전 중 부상자가 발생한 부대를 찾아 장병들을 위로·격려했습니다. 강 장관은 "흔들림 없이 작전 기강을 유지하며 임무를 완수하는 것이 우리 국민과 병상에 있는 전우가 바라는 모습"...
- 강신철 국방장관 취임… "승리가 전략이고 정책" 예비역 육군 대장 출신인 강 장관은 육 해 공군과 해병대, 주한미군 유엔군사령부 장병, 예비군 군무원 국방가족을 포괄하는 '전사(戰士) 공동체'를 새 국방 리더십의 핵심 개념으로 제시했다 강 장관은 이날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제52대 국방부 장관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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