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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아 "한동훈 자료 출처는 검찰 내부...김승원 통화는 정상적 민원 전달"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과 논란에 대해 "이미 정리된 사건을 가지고서 다시 끌고 나온 것"이라며 한동훈 민주당 '김승원 네거티브 전담 대응팀' 소속인 김 의원은 9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로비를 제공했다는 강 모 씨에 대해서는 이미 무죄 판결이 났고, 김승원
- 강훈식 "李, 연임개헌 헌법·정서·현실상 불가능하다 말해" 이어, 강 실장 자신의 생각이라며 "헌법 128조 2항은 앞으로도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우리 모두가 지켜야 할 역사적 합의"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강 실장은 "조 의장도 다시 해명했고, 대통령도 불가능하다고 말씀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을 정치적 논쟁으로 끌어들이는 데 매우 강한 유감을 표한다"고 했다.
- "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 강수영> 무엇보다도 룰 때문에 사퇴했다가 다시 나오신 게 상당히 안 좋은 인상을 줬어요,사실은. 선호투표제 이런 거 도입 이런 거 막 논의할 때. ◆ 윤희석> 7명이 다시 6명이 됐고 또 어제 회의에서도 3명밖에 안 왔다는 거예요. 일곱인 상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