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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청와대와 원팀”…강훈식과 포옹 [국회를 부탁해] 김민석(왼쪽)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를 예방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을 접견하며 포옹하고 있다.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취임 첫날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전날 전당대회 승리 이후 거제 폭우피해 현장을 방문한 김 대표는 18일 아침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홍익표 정무수석, 정을호 정무비서관을 ...
- “바쁘다 바빠” 김민석 대표, 하루종일 강행군 [오늘의 여의도] 전날 전당대회 승리 이후 거제 폭우피해 현장을 방문한 데 이어 강훈식 비서실장 접견,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 참배,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일정을 이어간다.
- "정청래 환송 불참? 참석했으면 지탄 받았을 수도" ◇ 박재홍> 그러니까 정청래 대표는 사실 승리라고 표현했는데 큰 승리를 국민들이 줬다고 말씀했지만 대통령은 승리 아니라고 얘기했거든요. ◇ 박재홍> 왜냐하면 강훈식 실장도 총리 후보 인선을 발표할 때 이재명 정부의 지난 1년의 성과는 김민석 총리 때문이라는 발언이 있었거든요. 너무 강력한 메시지가 아니냐.
![[D-1] <strong>강훈식</strong> &quot;여성 표심이 움직인다. 이재명 3%차 <strong>승리</strong>&quot;](https://i.ytimg.com/vi/_QmZyVDcMWE/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