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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재선충 확산, 지금 꺾는다”…전국 4대 권역 '총력 방제'
피해목을 개별적으로 관리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발생 지역을 정밀 관리하고, 지역별 피해 정도에 따른 맞춤형 방제를 통해 재선충병을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낮춘다는 구상이다. 산림청은 올해 1월 마련한 '소나무재선충병 국가방제전략'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국가방제전략 실행력 강화 방안'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www.etnews.com ·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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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폭염·가뭄 대응 농작물 피해 예방 현장점검 실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과 함께 지난 4일 압해읍 배 및 밭작물 재배단지를 대상으로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5일 신안군에 따르면 이번 점검에서는 배의 생육 상태와 관수시설 운영, 토양 수분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밭작물의 고온·가뭄 피해 여부를 살펴 작목별 맞춤형 재배관리 기술을 현장에서 지도했다.또한 적기 관수, 토양 피복, 병해충 예찰 강화 등 폭염 대응 농작물 관리요령과
www.shinailbo.co.kr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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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 뉴지스탁, 4만명 정보 유출 '4달간 깜깜이'…내부통제 '구멍'
특히 해킹 발생 이후 4개월 동안 유출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나, 금융그룹 계열사로서의 보안 관리 체계와 내부통제 부실에 대한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16일 iM금융그룹에 회사 측은 이메일, 휴대전화 번호, 비밀번호 등 민감 정보는 유출되지 않았으며, 현재까지 개인정보 도용이나 악용 등의 추가 피해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그러나 보안 업계의
zdnet.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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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AI 기반 보안 성과 담은 정보보호백서 발간
AI 기반 보안 관제를 비롯해 개인정보 보호, 투자 확대, 거버넌스 강화 등 정보 보호 체계 구축 외에도 가입자 보호 활동을 별도 항목으로 구성했다.대표 성과는 AI 기반 통합 보안관제 또 사이버 공격 표면 관리 체계를 강화해 점검 대상을 15만건 규모로 넓히고, 발견된 취약점은 30일 내 조치했다.정보보호 거버넌스 강화 노력도 백서에 담았다.
zdnet.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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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보위, AI개발 리스크 해소 '안심 지원 체계' 구축
대규모·민감정보를 보유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및 관리 체계도 강화한다. 방지 및 국민 피해 구제 지원에 나선다.
zdnet.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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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치료 병원이 질병 만든다"...탈탄소 의료시대 열린다
경제학과 보건학을 아우르는 융합적 연구를 바탕으로 건강보험 재정 건전성 확보, 지불제도 개편, 공공의료 강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등을 꾸준히 제안해 왔다. "앞으로는 의료기관의 에너지를 줄이는 것을 넘어 기후위기로 인한 건강 피해 관리까지 함께 논의해야 합니다.
www.ohmynews.com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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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공급망 보안 강화"...정부, 9개 분야 로드맵 발표
공급망 보안 기준·가이드를 개발하고, 기업 보안 수준 점검과 개발 환경 전환 지원을 추진하며, SBOM을 활용한 공급망 보안 관리 모델을 확산한다. 컴포넌트들의 구성요소와 의존관계를 기술한 자재명세서를 말한다.둘째, 기업의 연쇄 피해로 이어지는 특징을 갖는 공급망 위협의 빠른 탐지·대응을 위한 관리체계 마련으로 사고 발생 시 피해
zdnet.co.kr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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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보위, 쿠팡 사태 '총제적 관리 실패' 결론…근거는
[지디넷코리아]지난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일으킨 쿠팡 사건에 대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회사의 총체적인 보안 관리 실패로 결론지었다. 인증수단의 미흡한 관리 체계와 소홀한 접근 통제, 조사 방해, 탈퇴 회원의 자료 미파기 등을 근거로 들었다.이와 함께 개보위는 쿠팡에 대한 고발도 병행한다.
zdnet.co.kr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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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보위 "AI 유연 적용 규율로 전환"...'3차 개인정보 기본계획' 발표
특히, 국민 개인정보를 다량 보유·처리하는 공공분야는 안전조치 기준 강화, 상시적 점검체계 확대, 평가제도 실효성 제고를 우선 추진해여 보호 수준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또 사고 전 이와 함께, 보호수준이 상대적으로 미흡한 국가로의 데이터 관리 대응력 강화로 안보위협을 최소화한다.국외이전 확대에 대응해 제도적 기반도 지속 개선한다.
zdnet.co.kr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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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브리핑] 삼성·SK 투자 계획 공개 예고…반도체 클러스터 청사진 나온다
한국 AI 미래 성장동력 강화: 협력, 정책, 그리고 확장성'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한국과 미국의 정책 관계자와 글로벌 산업 리더들이 참석합니다. 최태형 전문변호사(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가 '중증질환자 피해 사례를 통한 실손보험 제도의 문제점 및 개선안'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zdnet.co.kr · 202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