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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촉법소년 '13세' 하향? "미약하다"는 李대통령 처벌보다 보호시설 확충…'진짜 대책'으로 시선 이동 그럼에도 시민참여단의 46.7%는 강력·중대·반복 범죄에 한해 촉법소년도 형사처벌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촉법소년의 사회 복귀 및 교화 가능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식도 토론 이후 16%p 증가했다.
- 국힘 당권파 "이번 징계는 1차, 박정훈·배현진도 징계 나와야" 이후에 개별적으로 김용태 의원 같은 경우에는 라디오 출연해서 징계 정치가 당권 강화 수단으로 사용되면 안 된다, 이렇게 얘기를 했고요. 이거 당권 강화 프로젝트입니까? 이렇게 물어보니까 컷오프 프로젝트죠,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 이준석 "정점식 만나 '국힘, 기세만 올리다 총선 끝나' 직언" ◇ 박성태> 각 당의 주요 의원님들과 함께 정국 현안에 대해 토론해 보는 빅4 토론 준비됐습니다. ◇ 박성태> 오늘은 이 빅4 토론 저희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하는데 개혁신당에서 천하람 의원이 보통 참석하다가 이준석 대표가 참석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