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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봐야 3조 5천억 밖에 안 되기 때문에 상징적 수준의 어떻게 보면 보유세
강화
정책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청년
, 신혼부부들에게 더 사과드린다.
www.nocutnews.co.kr ·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