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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학교 '인 서울'이 강군의 조건인가
이 학교 생도 출신 존 미어샤이머
교수
같은 세계적 석학이 우리 사관학교에선 배출되지 않은 이유이기도 하다. 사실 합동성 강화의 핵심은 과거와의 단절이다. 그런 식이라면 1985년 서울에서 충북 청주로 이전한 공군사관학교는 이미 문을 닫았어야 했다. 2016년
경기
용인에서 충남 아산으로 이전한 경찰대학도 마찬가지다.
www.nocutnews.co.kr · 2026.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