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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강창일 평통수석 "평화체제 첫 걸음은 공식국호로 부르는 것" 강창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일 “북한이 우리를 ‘대한민국’으로 부르면 우리는 북한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부르는 것이 순리”라고 말했다.
- 강창일 "남북 형식상 '2국가'일 수 있지만…국민 수용 어려워" 강창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은 남북 유엔 개별 가입과 상이한 체제를 언급하며 “형식 논리로 보면 두 국가가 맞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강창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10일 서울 중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에서 열린 언론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민...
- 강창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北과 평화공존·공동성장 로드맵 만들어 국내외 알릴터” [세상을 보는 창] 강창일 신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 우리 국민과 동포, 국제사회가 평화통일을 지향하면서도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추구하는 정부 기조를 이해하기 쉽게 구체적인 내용과
- 민주평통 서울지역회의, 자문위원 1000여 명 대상 연수 자문위원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정부의 평화공존정책과 최근 한반도 정세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문위원들의 평화통일 활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개회식에 이어 강창일
- 민주평통 부의장 “북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부르는 게 순리” 강창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은 2일 한반도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바꾸는 첫걸음은 상호 공식국호 호칭이라며 북한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부를 것을 제안했다
- 통일부, 北에 '조선' 호칭 종교계 제의에 "국민공감대 형성 과정" 통일부는 3일 종교지도자원로회의의 북한 국호 '조선' 사용 제의와 강창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의 공감 성명 발표 등과 관련해 "이러한 동향은 북한의 국호를 부르는 문제에 대한 국민적인 선언문 발표 후 강창일 민주평통수석부의장은 성명을 내고 "북한이 우리를 '대한민국'으로 부르면 우리는 북한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부르는 것이 순리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 국힘 “민주평통도 조선인민공화국 호칭…北에 보조 맞추는 짝사랑” 국민의힘이 3일 강창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의 북한 관련 발언을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