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창일
인물강창일(姜昌一, 1952년 1월 28일 ~ )은 대한민국의 외교관, 교육인, 정치인으로, 제17·18·19·20대 국회의원, 문재인 정부 제25대 주 일본 대사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이재명 정부 제22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을 역임하고 있다.
- 출생지
- 대한민국 제주도 북제주군 한경면 고산리
- 학력
- 도쿄 대학 대학원 문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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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기관지-평화통일> 강창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인터뷰 기사_자유기고가 강진우 지난 4월 취임한 강창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과의 대담을 통해 남북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의 해법을 모색했습니다. 강창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 제22대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 주일본 대한민국 대사관 특명전권대사 • 한일의원연맹 명예회장 • 제17~20대 국회의원 올 4월 민주평통 수......
- → 강창일 구속시켜라! 2026. 07. 05. (日) 靑崗閑談 조정구 강철환 TV https://www.youtube.com/watch?v=8QaXbkUFu70 후원계좌 : 우리은행 : 1005-304-016467
- 강창일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수석부의장, "북한에 대해 정식 국호로 부르는 게 순리." https://www.chosun.com/politics/north_korea/2026/07/02/SXZXQ2CNOBEQZKJOQVRT3ABGSU/
- 강창일 평통 수석부의장이 정치 수준 너무 떨어졌고 여권 오만하면 안 된다. 강창일 민통 수석부의장이 정치 수준이 너무 떨어져서 화가 난다며 국회가 진영 갈등을 더욱 부추기고 양극단을 더 키우고 있다고 했다 지금 후배 정치인들이 들으면 기분 나쁘겠지만 공부 강창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은 10일 “정치 수준이 너무 떨어져서 화가 난다”며 “국회가 진영 갈등을 더욱 부추기고 양 극단을 더 키우고 있다”고 했다.
- "이재명은 초인적인 사람" 이해찬의 자리로 돌아온 '4·3의 아들' 강창일, 74세 그가 마지막 소임을 맡은 이유. 민주보좌관 https://youtu.be/to-1fa-1cb0?si=hFMRZjtXJziCYdfk
- [자치법률신문] 민주평통, 제22대 강창일 수석부의장 취임 · 한반도 평화공존 향한 새 출발 - "한반도 평화공존과 공동성장,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4월 17일 사무처 2층 대회의실에서 제22대 신임 강창일 수석부의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강창일 수석부의장은 취임사에서 “민주평통은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 여론 수렴과 공감대 형성에 강점이 있는 조직”이라며 “이를 토대로 정책 건의는 물론 국민에게 평화통일의 필요성을 널리
- 한자리 줄 때는 그자의 코드가 확실한거야 ... 강창일 "北 정식 국호로 부르는 게 순리" 강창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은 2일 “북한이 우리를 ‘대한민국’으로 부르면 우리는 북한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부르는 것이
- 한·일 관계 80년사 -강창일 지음 | 한울엠플러스 한·일 관계 80년사: 강창일 전 주일대사가 본 한·일 관계의 통찰과 해법 강창일 지음 시대의 목격자 강창일이 쓴 '한·일 관계 80년의 기록' 이승만 정권부터 윤석열 정권까지, 현대사의 질곡과 외교 비사 집대성 한·일포럼 한국 회장인 강창일 전 주일대사가 집필한 『한·일 관계 80년사: 강창일 전 주일대사가 본 한·일 관계의 통찰과 해법』은 해방 이후 80년에 걸친
- 우리의 소원은 통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연수! 인천부의장이신 법륜스님의 개회사에 이어 박찬대 시장님께서 축사를 해주셨고, 강창일 수석부의장님께서 기조강연을 해주셨습니다.
- <6,11. 新聞 뉴스> - 외신서 전직 대통령 거론하며 수사 가능성 묻자, 李 “꽤 높다”- ● 10일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外 이코노미스트는 이 대통령과의 인터뷰 - 국힘 신임 원내대표에 정점식,"특정세력에 휘둘리지 않겠다" . 3선 경남 고성, 총 투표수 103표 중 정점식 의원 55, 김도읍 의원 48표 - 강창일 "지선 결과, 다수당에 대한 준엄한 심판", 후배 정치인들에 "공부 좀 했으면" * 강창일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 60일 이내 ‘재선거 여부’ 결정,서울시장 선거 유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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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창일 평통수석 "평화체제 첫 걸음은 공식국호로 부르는 것" 강창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일 “북한이 우리를 ‘대한민국’으로 부르면 우리는 북한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부르는 것이 순리”라고 말했다.
- 강창일 "남북 형식상 '2국가'일 수 있지만…국민 수용 어려워" 강창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은 남북 유엔 개별 가입과 상이한 체제를 언급하며 “형식 논리로 보면 두 국가가 맞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강창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10일 서울 중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에서 열린 언론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민...
- 강창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北과 평화공존·공동성장 로드맵 만들어 국내외 알릴터” [세상을 보는 창] 강창일 신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 우리 국민과 동포, 국제사회가 평화통일을 지향하면서도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추구하는 정부 기조를 이해하기 쉽게 구체적인 내용과
- 민주평통 서울지역회의, 자문위원 1000여 명 대상 연수 자문위원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정부의 평화공존정책과 최근 한반도 정세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문위원들의 평화통일 활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개회식에 이어 강창일
- 민주평통 부의장 “북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부르는 게 순리” 강창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은 2일 한반도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바꾸는 첫걸음은 상호 공식국호 호칭이라며 북한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부를 것을 제안했다
- 통일부, 北에 '조선' 호칭 종교계 제의에 "국민공감대 형성 과정" 통일부는 3일 종교지도자원로회의의 북한 국호 '조선' 사용 제의와 강창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의 공감 성명 발표 등과 관련해 "이러한 동향은 북한의 국호를 부르는 문제에 대한 국민적인 선언문 발표 후 강창일 민주평통수석부의장은 성명을 내고 "북한이 우리를 '대한민국'으로 부르면 우리는 북한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부르는 것이 순리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 국힘 “민주평통도 조선인민공화국 호칭…北에 보조 맞추는 짝사랑” 국민의힘이 3일 강창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의 북한 관련 발언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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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다카이치 총리 분석과 한일관계 전망 | 강창일 전 주일대사, 양기호 교수 | 정준희의 토요토론 | 한일관계, 다카이치, 과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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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일 前 주일대사 "이시바, 尹과 친해진다? 생각이 달라서 걱정돼" "아시아 중시하는 이시바, 한일 외교정책 기대 중" [한판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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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강창일 전 주일대사 “일본은 하나를 준다고 똑같이 하나를 내주는 나라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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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마음입니다" (이재오, 강창일) [KBS 더라이브 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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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일 “日, 교과서 왜곡 뒤통수… 韓 고려했다고 생각한다면 ‘싸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