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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강진 피해 파나마에 30만달러 인도적 지원
정부가 강진 피해를 입은 파나마에 3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어제(13일) 밝혔습니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현지에서 활동 중인 국제기구를 통해 이뤄질 예정입니다. 파나마에서는 현지시간 지난 9일 낮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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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강진 피해 파나마에 30만달러 인도적 지원
파나마 남서부서 7.7 강진…수도서 대피·공항 폐쇄[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정부가 강진이 발생한 파나마에 30만달러(약 4억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오늘(13일) 밝혔습니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현지에서 활동 중인 국제기구를 통해 이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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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강진 피해 파나마에 30만달러 인도적 지원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정부는 강진이 발생한 파나마에 30만달러(약 4억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 정부, '강진 피해' 파나마에 30만 달러 인도적 지원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외교부는 강진 피해가 발생한 파나마에 30만 달러(약 4억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외교부는 지난 9일 파나마에서 발생한 피해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조기 복구를 지원하고자 현지에서 활동 중인 국제기구를 통해 지원을 제
- 수출입은행, 콜롬비아 강진 피해 복구에 1억원 지원 한국수출입은행(수은)이 최근 콜롬비아에서 발생한 강진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1억원을 지원한다.서울 영등포구 한국수출입은행 본점 전경.(사진=한국수출입은행)수출입은행은 콜롬비아 지진 피해 이재민 구호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을 후원했다고 18일 밝혔다.후원금은 구호물자 공급을 비롯해
- 국가보훈부, 콜롬비아 강진 피해 참전용사·유가족 47가구 긴급 지원 국가보훈부는 지난 1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서부 초코주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6·25전쟁 유엔참전용사와 유가족에게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국가보훈부는 지진 발생 직후 주콜롬비아 대한민국 대사관 및 콜롬비아 참전용사협회와 협력해 피해 지
- 정부, 강진 피해 콜롬비아에 100만달러 인도적 지원 우리 정부가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콜롬비아에 10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에 나선다.12일 외교부는 “콜롬비아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조기 복구를 지원하고자, 현지에서 활동 중인 국제기구를 통해 100만불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결
- 정부, 강진 피해 콜롬비아에 100만달러 인도적 지원 정부는 콜롬비아에서 발생한 강진 피해 복구를 위해 100만달러(약 14억1천600만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현지에서 활동 중인 국제기구를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외교부는 "이번 지원이 피해 지역 복구와 주민들
- 정부, '강진 피해' 콜롬비아에 100만달러 인도적 지원 정부는 콜롬비아에서 발생한 강진 피해 복구를 위해 100만달러(약 14억1천600만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외교부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현지에서 활동 중인 국제기구를 통해 이뤄질 예정입니다.외교부는 "이번 지원이 피해 지역 복구와 주민들의 조
- 정순택 대주교, 콜롬비아 강진 희생자에 10만달러 긴급구호자금 지원 정순택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대주교는 13일 콜롬비아 강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10만달러 규모의 긴급구호 자금을 지원했다.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가 지난 4월 5일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주님 부활절 대축일 미사'를 주례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이날 정 대주교는 피해자들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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