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만
인물강준만(康俊晩, 1956년 1월 5일 ~ )은 대한민국의 정치평론가·사회과학자·언론인이자 대학교수이다. 그의 현재 주요 거주지는 전라북도 전주이다. 주요 저서는《인물과 사상》등 다수이다.
- 직업
- 정치평론가, 대학 교수
- 출생지
- 대한민국 전라남도 목포
- 소속
- 전북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신문방송학과 교수
- 학력
-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교대학원 신문방송학과 언론학 석사·언론학 박사
- 장르
- 시사평론, 정치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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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팬덤이 약탈한 정당(2026) 강준만 어려울 것을 알고 고른 책. 그래도 읽어보고 싶었다. 철학만큼 어려운 정치 이야기를 자발적으로 선택하다니 나 왜그랬을까? 공부하듯 읽어보았다. 책을 끝까지 읽어내려면 그 맘이 필요했다. 그런데 막상 읽으니 굳이 이렇게 굳건한 맘 까지 먹고 읽을 필요가 없단 생각이 들었다. 정치에 문외한
- [강준만 칼럼] 극우를 키워주는 비겁한 사람들 - 전북대 명예교수 - 한겨레신문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268943.html #나는보수정당현재국민의힘이 #잘되기를빌었다 #보수정당이설땅이없는 #호남에서벌어지는 #일당독재에질려서 #지난30년간소망은실현되지못해 #90프로는보수정당의책임 #90% #역대보수정당들은이상한
- 특권의식이 망가뜨린 선거관리위원회 [강준만 칼럼] 강준만 | 전북대 명예교수 “나는 보통사람이 아니므로 예의나 도덕에 관한 규범들은 나에게는 적용될 수 없다.” 나폴레옹의 말이다. 러시아 혁명가 레닌도 이와 비슷한 말을 했다.
- [1일1책] 영혼은 고요함을 좋아한다 - 강준만 - 저자 강준만 우리는 속도와 자극에 이끌려 깊이를 잃어버린 시대를 살아간다. 그러나 영혼은 소음 속이 아니라 고요 속에서 숨 쉬고 회복된다.
- [강준만 칼럼] 특권의식이 망가뜨린 선거관리위원회 - 전북대 명예교수 - 한겨레신문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263523.html #나는보통사람이아니므로 #예의나도덕에관한규범은적용될수없다 #나폴레옹의말 #러시아혁명가레닌도비슷한말 #권력자들은특권의식에중독돼있을가능성 #우리인간이그렇게생겨먹었다는말 #개인이나집단이공적영역
- 정치에서, Aug 18, 2026. 강준만 교수 글을 많이 봤었는데, 노무현이 출현하기 전에 내가 떠났으니 그 이후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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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준만의 화이부동]한국 최고의 ‘팬덤정치’ 거물들의 충돌/전북대 명예교수 [강준만의 화이부동]한국 최고의 ‘팬덤정치’ 거물들의 충돌/전북대 명예교수 입력 2026.06.16 19:58 수정 2026.06.16 19:59/경향 강준만 전북대 명예교수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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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을'의 반란, 증오를 거두라고? 죽도록 싸워야 한다! 남양유업 사태 등으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갑을관계'에 대해 고찰한 강준만 전북대학교 교수의 (인물과사상사 펴냄)를 읽다 보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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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는 없다, 극좌만 있다 [고성국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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