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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그리고 향후 캠페인 보고 난 뒤에 판단이 바뀌어도 수정할 수도 없고 하여간 여당의 전당대회라고 하기에는 좀 민망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을 강조한 것 자체가 민생 중심으로 가는 그런 모양새다. 어제가 또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17주기 추도식이 있기도 했습니다. 이기인 총장님.
- 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팩트 체크를 비평으로 해 주셨고 세 분도 일단 인상 비평이 좀 강해졌는데, 구체적인 걸로… 유시민 작가가 이 얘기를 했는데 난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 이건 이렇다 또는 이 얘기는 정부에서는 대통령이 여러 번 강조한 것도 있기 때문에 예외적으로 보완수사권을 인정해야 된다, 이런 부분들이 있었지만 전당대회를 앞두고 일단 보완수사권 얘기만 나오면 해당 주자가 불리해지기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그 방송 끝나고 난 다음부터 무슨 내용이었는지를 대강 얘기를 들었거든요. ◇ 박재홍> 정보통을 통해. ◆ 노영희> 네. 그러면서 방금 외연 확장을 강조한 그 말이 나왔고요. 정청래 전 대표는 본인의 선거 성과와 당원 주권을 상당히 강조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