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규

인물

강제규(姜帝圭, 1962년 11월 27일 ~ )는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다. 1996년 직접 시나리오를 쓴 《은행나무 침대》로 데뷔하였고, 이후 대한민국 영화의 르네상스를 가져온 기념비적 작품 《쉬리》를 감독하였다. 2004년 초에는 한국 영화 사상 최대의 제작비를 동원한 《태극기 휘날리며》로 천만 관객 동원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배우자는 배우 박성미이다.

직업
영화 감독
출생지
대한민국 경상남도 마산시
학력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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