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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정호, 메이저리그로 복귀 수순 밟나? 3루수로 뛰는 것이 기정사실화된 강정호는 지난 음주운전 문제로 인해 한시즌을 통으로 날리며 실전과 동 떨어져 있었습니다.비자 발급 문제로 메이저리그에서 뛰지 못했던 강정호는 도미니카 윈터리그 소속팀 피츠버그에서 4번타자 3루수로도 활약한 바 있는 강정호.......
- [코리안메이저리거] 강정호, 윈터리그 첫 2루타 '타율 .140' 길라스 시바에냐스 소속 강정호는 1일(이하 한국시간) 도미니카공화국 시바오 구장에서 열린 2017 도미니카 윈터리그 티그레스 델 리세이와 홈경기에 4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장, 4회 선제 결승 1타점 2루타를 쳤다. 오늘 4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한 강정호는 시즌 타율이 1할2푼
- 2017년 10월 24일 오후 11시 36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포토] 김병현과 강정호. 에스트렐라스 오리엔탈레스와 아길라스 시바에냐스경기가 열렸다. 4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장한 강정호(아길라스 시바에냐스)가 윈터리그 첫 홈런을 신고했다.
- 8월31일 속보 강정호 도미니카 아길라스 원터리그 계약 발표 도미니카공화국 아길라스 시바에냐스 구단은 3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강정호(30·피츠버그), 아지 알비스(20·애틀랜타), 리즈 맥과이어(22·토론토) 3명의 선수와 2017-2018시즌 윈터리그 계약을 했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