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일순

인물

강일순(姜一淳, 1871년 11월 1일 ~1909년 8월 9일 )은 대한제국 시대의 증산교의 창시자(創始者)이자, 모든 증산계 교단의 개조(開祖)가 되기도 한다. 그의 관향(본)은 진주(晉州)로, 강증산(姜甑山)이라는 이름으로 흔히 알려진 증산(甑山)은 그의 호(號)이며, 자(字)는 사옥(士玉)이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그의 아호(雅號)는 증산(甑山)이며, 자(字)는 사옥(士玉)이고, 그는 1871년 11월 1일(음력 9월 19일)에, 조선 시대 말기의 전라도 고부군에서, 강학봉(姜鶴鳳)이라는 아명(兒名)으로 출생하였다. 1877년, 7세 때에 강일순(姜一淳)으로 개명(改名)하였다. 그는 1900년, 30세 때에 대한제국의 전라북도의 김제의 모악산·완주의 대원사 등지에서 스스로 깨우쳐 얻은 깨달음 등을 계기로써, 후천개벽·후천선경 등의 도래를 선포하였고, 증산상제(甑山上帝) ·구천상제(九天上帝) 등의 칭호(호칭)로 불리었다.

출생지
조선 전라도 고부군 우덕면 객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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