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일순
인물강일순(姜一淳, 1871년 11월 1일 ~1909년 8월 9일 )은 대한제국 시대의 증산교의 창시자(創始者)이자, 모든 증산계 교단의 개조(開祖)가 되기도 한다. 그의 관향(본)은 진주(晉州)로, 강증산(姜甑山)이라는 이름으로 흔히 알려진 증산(甑山)은 그의 호(號)이며, 자(字)는 사옥(士玉)이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그의 아호(雅號)는 증산(甑山)이며, 자(字)는 사옥(士玉)이고, 그는 1871년 11월 1일(음력 9월 19일)에, 조선 시대 말기의 전라도 고부군에서, 강학봉(姜鶴鳳)이라는 아명(兒名)으로 출생하였다. 1877년, 7세 때에 강일순(姜一淳)으로 개명(改名)하였다. 그는 1900년, 30세 때에 대한제국의 전라북도의 김제의 모악산·완주의 대원사 등지에서 스스로 깨우쳐 얻은 깨달음 등을 계기로써, 후천개벽·후천선경 등의 도래를 선포하였고, 증산상제(甑山上帝) ·구천상제(九天上帝) 등의 칭호(호칭)로 불리었다.
- 출생지
- 조선 전라도 고부군 우덕면 객망리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블로그
- 강일순 '증산교' 창시자/탄생지, 전북 종교문화유산' 1호 선정/생가터, 2021년 5월 정읍시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_링크 3개 '강일순(호: 증산)'의 '탄생지'와 '생가터'가 21세기에는 '지역의 문화유산'으로도 지정되었어요.
- 이윤선의 <AI시대, 사람을 잇는 철학이 필요하다.> 260804무등일보 수운 최제우, 일부(一夫) 김항, 증산 강일순, 소태산 박중빈 등은 서로 다른 계보와 사상적 지형에 서 있지만, 모두 낡은 세계가 끝나고 새 세계가 열린다는 전환기의 감각을 공유했다
- 대진대학교 대순사상학술원, 정읍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정읍은 증산 강일순 성사가 탄강한 고장으로, 학술원과 오랜 인연을 이어온 곳이다.
- ♡대순진리회♡ 대진대학교 대순사상학술원, 정읍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정읍은 증산 강일순 성사가 탄강한 고장으로, 학술원과 오랜 인연을 이어온 곳이다.
- 증산도와 단군·동학 전봉준·STB방송의 관계 증산도는 **19세기 말~~20세기 초 강증산(본명 강일순, 1871~~1909)이라는 인물이 창시한 한국의 대표적인 민족 종교**입니다.
- ‘강증산이 꿈꾼 후천개벽의 세상’ 조명 증산 강일순(1871~1909)은 구한말 외세의 침략과 봉건질서의 붕괴라는 대혼란기 속에서 ‘해원상생(解冤相生)’과 ‘보은(報恩)’의 기치를 내걸고 민중.......
- ✪육합도(六合圖)의 진리 고찰【1】 강일순/姜一淳: 1871∼1909)를 도조(道祖)로 하여 신앙하는 도맥연원(道脈淵源)의 종단으로서 창교주는 남송성사(南松聖師. 허욱/許昱: 1887∼1939)이시다.
- 대순진리회 상제님 강세지 ‘정읍시 향토문화유산’ 지정 앞으로 ‘증산 강일순 탄생지’로 불릴 상제님 강세지는 강증산 성사에 대한 역사ㆍ문화적 평가가 반영되어 문화유산으로 인정받게 된 것이며, 이번 지정으로 그동안 모호했던 생가터의 위치가
- { 양심논평} 극좌 운동권 정치의 한계 " 우리는 우월하다" 증산(甑山) 강일순(姜一淳)을 상제로 섬기는 증산계열 종교단체에서 수행을 위해 주로 사용하는 주문의 일종이다.
- 2. 모악산(母岳山) 둘러 보기-대원사. 수왕사(강증산, 진묵대사) 후삼국시대에는 궁예가 미륵으로 자처하였으며 조선시대에는 《정감록(鄭鑑錄)》의 정도령을 자처하면서 정여립(鄭汝立)이 변혁을 이곳에서 꿈꾸었고, 한말에는 그 중심에 동학의 인물들이 있었고 증산 강일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