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강원경제진흥원·한림대, 지역기업 인력난 해소·청년 정착 방안 모색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원장 서동면)과 한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김명준)가 지역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 인재의 지역 정착을 위한 협력 방안 마련에 나섰다. 양 기관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속초 롯데리조트에서 도내 기업과 대학, 일자리 유관기관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 리딩기업&미래인재 서밋'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한라대, 평창관광택시 서비스 점검…개선안 모색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의 관광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학생들이 이용자 관점에서 관광택시의 운영 실태를 살폈다. 이번 활동은 대학 앵커사업단이 추진하는 지역위기대응 공동연구소 G-Lab 프로그램의 하나다. 지역 현안을 교육과 연계해 해결 방안을 찾고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원주시·교육지원청, 첫 공동 교육축제 개최…체험부스 134개 운영 강원 원주시와 원주교육지원청이 처음으로 공동 개최한 통합 교육축제가 참가자 만족도 97.1%를 기록하며 마무리됐다.원주시는 지난 10일 원주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제1회 ‘함께열자! 동행’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원주시가 운영해 온 ‘꿈이룸 한마당’과 원주교육지원청의 ‘동행’ 교육행사를 통합한 것으로, 지역 교육기관과 대학 등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
- 양양군, 지역 정주형 '숲해설가' 양성과정 운영 강원 양양군이 지역 산림자원을 활용해 주민의 전문역량을 높이고 일자리 창출로 연결하는 숲해설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양양군은 가톨릭관동대학교 대학 앵커사업과 연계한 ‘2026년 강원 산림 기반 지역 정주형 산림복지전문가과정(숲해설가)’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산림청 지정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인 (사)강원산림교육협회가 협력 기관으로 참여한다.숲해설가는
- 홍천교육지원청, 고교생 대상 '너브내 3WAY' 진로진학 가이드 운영 강원 홍천지역 고등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관심 분야를 바탕으로 진로와 대학 진학 계획을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홍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1일 홍천고등학교 방식으로 운영해 농어촌 지역 학생들이 진로·진학
- 평창군, 2차 장학생 16억 지원…14일부터 접수 [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군이 대학생과 지역 청소년의 학업 부담을 덜기 위해 하반기 학자금 지원에 나선다. 평창인은 대학 신입생과 재학생의 등록금 실납부액을 지원한다. 생활비는 학기마다 100만원을 지급한다. 레벨업은 지역 중·고교생 가운데 학업 의지가 높은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 아이스테이징아시아, 피지컬 AI·디지털 트윈 교육으로 의료 로봇 혁신 인재 키운다 LRS(Learning Record System) 공유대학은 강원특별자치도 내 여러 대학과 지자체, 지역 기업·기관이 협력해 구축한 고등교육 혁신 플랫폼으로, 교육부의 ‘지자체-대학 지역 내 인공지능·디지털 트윈(Digital Twin)과 로봇 분야의 전문인력을 키우고, 의료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 태백시, 하계 진로·진학 '꿈드림 멘토단' 운영 강원 태백시가 지역 중·고등학생의 진로 탐색과 진학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선·후배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태백시는 오는 6일부터 21일까지 관내 중·고등학교 6개교에서 ‘2026 ‘꿈드림 멘토단’은 지역 출신 대학생과 관내 중·고등학생을 1대1 또는 그룹 형태로 연결해 진행하는 진로·진학 멘토링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지역 출신 대학생 18명이 멘토로
- 강릉영동대 'RISE 사업' 디저트·주얼리·외식 등 창업 교육 성과 강릉시 '보석과컬러'에서 열었다.RISE는 정부가 대학 지원 권한을 지방자치단체로 넘겨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도록 하는 사업 체계다. 지역 여건에 맞는 전략산업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과 기업의 공동 연구를
- 태백시, 내달 2일 추계대학축구연맹전 개막…전국 78개 팀 참가 강원 태백시가 다음 달 2일부터 18일까지 태백종합운동장을 비롯한 지역 7개 축구장에서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을 개최한다. 전국 대학 축구팀이 대거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관광객 유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국대학축구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78개 대학팀이 출전해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