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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방치해 10마리 죽게 한 30대 집행유예 창원지법 형사단독 정지은 판사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80시간을 명령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2025년 11월 중순부터 2026년 1월6일까지 경남 김해시 자신의 주거지에서 고양이와 강아지 등 반려동물 20마리를 사육하면서 충분한 물과 먹이를 제때 제공하지 않은 혐의로
- 살아 있는 어미 개 배 가른 번식장 업주 법정구속…"극단적 생명 경시" 번식장 강아지[수원지검 제공. 연합뉴스][수원지검 제공. 함께 기소된 운영진 B 씨에게는 징역 1년 2개월...
- “모견 살아있을 때 개복” 화성 번식장 대표 1심서 징역형 경기 화성시에 있는 한 강아지 번식장에서 살아 있는 어미 개의 배를 갈라 새끼를 꺼내고 병든 개들을 불법 안락사한 혐의로 기소된 업주가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10단독 서진원 판사는 지난 15일 동물보호법 및 수의사법, 건축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전 번식장 대표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 및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 약속 시간 늦었다고 15층서 지인 반려견 던져…20대 징역형 집유 오늘(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충주지원 형사2단독 김주현 부장판사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8일 충북 음성군 한 아파트 15층 비상계단에서 동네 후배 B씨가 기르던 생후 2개월 된 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