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애니메이션의 매체적 한계, 소설 쓰며 돌파구 삼았죠” 컴퓨터그래픽(CG)으로 만든 영상과 전시장의 설치 작품으로 이야기를 전해 왔던 그는 “상업 애니메이션을 만들며 자기 검열이 심해지고 매체적인 한계에 갇힌다는 답답함을 많이 느꼈다”며 난임 치료를 위해 매일 씨름하다 지쳐 다투는 부부(바늘의 끝), 주인의 장례식장에서 변을 보고 싶어 고통받는 강아지(무주, 숲속의 생활), 아버지의 폭력 속에 자란 아들(두 번째 그림자
- “자기 검열 깨자, 쫄지 말자 했는데… 지금 가장 쫄아 있습니다” 컴퓨터그래픽(CG)으로 만든 영상과 전시장의 설치 작품으로 이야기를 전해 왔던 그는 “상업 애니메이션을 만들며 자기 검열이 심해지고 매체적인 한계에 갇힌다는 답답함을 많이 느꼈다”며 난임 치료를 위해 매일 씨름하다 지쳐 다투는 부부(바늘의 끝), 주인의 장례식장에서 변을 보고 싶어 고통받는 강아지(무주, 숲속의 생활), 아버지의 폭력 속에 자란 아들(두 번째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