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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흔셋 강순희가 보내는 위로 러브레터 CNTN_CD=A0003248783&PAGE_CD=N0002&CMPT_CD=M0117 아흔셋의 강순희가 보내는 위로와 러브레터 책 를 읽고 배여진(chrc) 어떤 큰
- 강순희가 사랑하고 살아가는 법 “내가 산 이야기를 하려는 게 아니에요. 우리나라 역사가 이렇게 흘러왔다는 걸, 국민들이 이렇게 고생했다는 걸 말하고 싶은 거예요.” 특별하다. 기쁘다. 오랜만에 이런 기백*을 느끼는 분이 살아 낸 삶을 들었다. 왕조 말기, 식민지, 내전, 독재, 폐허, 가난... 인간이 겪을 수 있는
-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아흔세 살 강순희 여사의 구술 자서전이다. 1975년 세칭 '인혁당 사건'으로 사형당한 우홍선의 아내 강순희가 살아온 삶의 기록이다. 강순희는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