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인
인물강상인(姜尙仁, 1369년 ~ 1418년)은 조선의 무신이다. 본관은 진주 강씨이다. 고려 강감찬의 후손이다. 태종의 신임을 받아 내금위장을 거쳐서 병조참판에 이르렀으나, 세종 때 병권을 양위하지 않은 것에 대해 반발하다가 옥사하였다. 이 과정에서 그는 함길도의 관노로 전락하게 되었으나, 태종의 외척세력에 대한 숙청 정책으로 인해 재추국을 당하였고, '나라의 명령은 한 곳에서 나와야 한다는 생각'으로 박습과 심정, 심온 등과 의논했다고 답하였다.
- 직업
- 무신
- 출생일
- 136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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