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뉴스
블로그
웹문서
동영상
관련성순
최신순
뉴스
임예찬 생각의질서 대표 “동국대 창업동아리 지원으로
강박장애
해결책에 도전”
“강박장애를 앓으면 원하지 않는 생각들이 일상 속에 반복되며 끊임없이 불안감이 가중된다. 이런 문제들을 질서 있게 바로잡아주겠다는 것에서 생각의질서라는 이름을 회사 이름으로 정했다. 강박을 겪는 이들이 웨어러블 장치로 일상 속 행동을 기록하고, 이를 객관적으로 사용해 더 빠르게 치료의
www.donga.com · 2026.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