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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인터뷰] 어쩌면 마지막일지 모르는…강민호의 도전 “옆구리가 터지더라도”
포수
강민호
(삼성)다. 강산이 두 번 변하는 동안, 리그 최고의 포수로 군림했다. 수집한 골든글러브만 7개. 남들은 한 번도 어렵다는 자유계약(
FA
) 또한 4차례나 체결했다.
www.sportsworldi.com · 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