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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당 200원 받고 부동산 광고 올린 청년들 검찰 송치
공인중개사법 위반 혐의로 지난달 검찰에 송치했다고 5일 밝혔다. 20대 남성은 월 150만 원 상당의 급여를 받고 컨설팅업체 상급자의 지시에 따라 ‘서대문구 초역세권 병원 임대’, ‘강동구 광고를 온라인에 게시한 것으로 조사됐다. 30대 아르바이트생은 지인의 의뢰로 게시물 1건당 200원과 시급 1만 원을 받고 패스트푸드점과 대형 음식점 등의 매매·양도 광고를 온라인 카페
- 로봇과 K팝 즐기는 '갤럭시 로봇파크' 정식 개관 서울 강동구 일대에서 로봇과 K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갤럭시 로봇파크'가 문을 열었습니다. 또 정식 개관에 맞춰 신규 로봇 17종을 더해 체험 영역을 넓혔고, 레스토랑과 베이커리, 카페 같은 부대시설도 운영을 시작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
- [포토] 강동형 나눔가게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역사회 내 자발적인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강동형 나눔가게’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식당, 카페, 이미용실, 생활용품점 등 다양한 업종의 상점들이 참여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