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돈욱

인물

강돈욱(康敦煜, 1871년 2월 3일 ~ 1943년 11월 14일)은 일제강점기의 개신교 교육자로, 일제 강점기 조선과 만주에서 장로교 장로로 활동했으며, 칠골교회와 창덕교회의 장로로 시무하였다. 북조선 김일성, 김영주 형제의 외할아버지이며, 강반석의 아버지이다. 교육활동으로는 창덕학교를 설립하고 초대 교장을 지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독립운동가이자 절세의 애국자로 우상화되고 있다. 일제강점기의 장로교의 교육자였다고 한다.

직업
개신교 교육자
출생일
1871년 2월 3일
출생지
평안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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