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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경 집회 나선 노조원들…끝나지 않는 성과급 갈등에 '전운' 약 1800명이 차로를 막으면서 강남 한복판 도로가 극심한 정체를 빚기도 했습니다. 사측과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한 현대차 노조는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 11년만에 교섭권 가진 민주노총 오리온노조, 파업 끝에 잠정합의 오리온 노사는 4월 교섭 결렬에 이어 4월과 5월 두 차례 중앙노동위원회의 조정에서도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다. 얼마 전 용산에서 강남 도곡동으로 이사한 오리온 본사 앞에서 17일 총파업대회, 17일 교섭 불발 시 무기한 전면파업 등을 예고하고 있었다. 전체 내용보기
- 배준영 "세제 개편? 부자들 때려잡는 카타르시스로 정책 내면 안돼" 순방 다녀오시자마자 헬기 타고 이제 이동을 하셔서 7시간 회의를 하셨다는데 헬기 타고 오시면 그 경로에 강남 지역에 있는 여러 그린벨트 대상 지역이 보였겠죠. 이번 세제 개편안에 대한 야당의 입장 들어봤습니다. 배준영 의원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배준영>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