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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전 '내일은 꼭 더 행복하자' 되뇌이는 윤병희
'금수저'라고 부르는 이들이 있었고, 거기서 그치지 않고 '
강남
태생'이라는 것 자체를 달갑지 않게
보는
이들도 있었다. 뭔가 20년 동안 치열하게 잘 버텼구나 하는,
선물
같은 작품('멋진 신세계')일 수도 있겠다 싶다"라고 말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