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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세제 개편? 부자들 때려잡는 카타르시스로 정책 내면 안돼"
대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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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채가 가장 큰 자산인데 특히 이번에 비거주를 한다고 그러면 부득이한 사유를 입증해야지 거주를 인정을 해 주는데 예를 들어보자고요. 순방 다녀오시자마자 헬기 타고 이제 이동을 하셔서 7시간 회의를 하셨다는데 헬기 타고 오시면 그 경로에
강남
지역에 있는 여러 그린벨트 대상 지역이 보였겠죠.
www.nocutnews.co.kr ·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