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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 사는 도서전은 끝"...서울국제도서전 밀리의서재·예스24 가보니
북마크 만들기, 키캡 제작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독서 플랫폼인 밀리의서재와 예스24는 독서를 공간 경험과 게임 요소로 확장한 부스를 선보여 관람객들을 모았다.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는 총 18개국 53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zdnet.co.kr ·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