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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박나래와 법적 공방 벌인 前 매니저 구속 등에게 사전 용도로 썼다’고 주장하며 “회사 매출의 10%를 주면 폭로하지 않겠다”는 취지로 거액의 금전 협박을 이어온 혐의를 받고 있다.앞서 A씨 등 전 매니저 측은 박나래 씨의 갑질 이에 박나래 씨 측은 “주장 내용은 사실무근”이라며 반박하는 한편, A씨 등을 공갈미수 및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 등으로 맞고소하며 강경 대응을 이어왔다.
- "아X리 찢어버릴라" 갑질도…아파트 시행사 대표의 민낯 룸살롱 종업원에 명품 배달까지 "갑질" A씨의 욕설·폭언뿐만 아니라 업무와 상관없는 일을 수시로 지시하는 등 갑질 의혹도 제기됐다. 하지만 정작 A씨가 책임을 떠넘긴 전 직원들은 폭언과 갑질, 임금체불 피해를 겪고 있었다.
- 부당해고에 숙소 무단침입 지시…조폭미행 의혹도 …회삿돈 수십억 횡령 수사 ⑥[단독]욕설·갑질에 임금체불…아파트 시행사 대표의 민낯 ⑦[단독]신탁사 동의 없이 아파트 전세 광고…추가피해 우려 ⑧[단독]부당해고에 숙소 무단침입 직원에게 자신이 단골로 있는 유흥주점 여종업원에게 명품선물 배달을 지시하는 등 갑질 의혹도 불거졌다. A씨는 직원들 임금체불 사건으로 최근 징역형을 확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