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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형 인천 남동구의원, 문화재단 갑질 의혹 신속 조사 촉구 김진형 인천 남동구의원이 남동문화재단에서 제기된 갑질 의혹과 관련해 신속하고 공정한 조사와 조직 운영 개선을 촉구했다.김 의원은 16일 열린 제311회 남동구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회복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남동문화재단이 구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기관인 만큼 높은 수준의 공정성과 책임성이 요구된다며 최근 제기된 부당노동행위와 직장 내 괴롭힘, 갑질
- 업무 아닌 외모가 문제?…민원에 경비원 퇴사 논란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외모를 문제 삼은 민원 때문에 경비원이 일을 그만뒀다는 사연이 전해지면서 아파트 경비원을 둘러싼 ‘갑질’ 문제가 다시 도마에 올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인천 계양구의 한 아파트...
- 업무 아닌 외모가 문제?…민원에 경비원 퇴사 논란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외모를 문제 삼은 민원 때문에 경비원이 일을 그만뒀다는 사연이 전해지면서 아파트 경비원을 둘러싼 ‘갑질’ 문제가 다시 도마에 올랐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인천 계양구의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붙은 안내문 사진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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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로 민원 넣어 경비원 관두게 했다”…주민들 ‘부글’
인천 계양구의 한 아파트에서 외모 등 업무와 관련 없는 사유로 민원을 넣어 경비원을 관두게 했다는 사연이 전해지면서 공분을 사고 있다. 이어 “이는 또 다른 폭력이자 갑질”이라며 민원인에 대해 반성을 촉구했다. 안내문에는 다른 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