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굿뉴스365] 충남도, 갑질 2차 피해는 ‘모르쇠’
충남도, 갑질 2차 피해는 ‘모르쇠’ 갑질 징계 두 달 만에 본청 주무과장 복귀…노조 “인사 철회”요구 박수현 “이미 징계받아…인사 철회 요구할 영역 아니다” 정부 지침은 행위자 보직
blog.naver.com · 2026.08.20
-
[환경경찰뉴스/뉴스룸]정항기 대우건설 부사장, 인사권 움켜쥐고 사내 갑질 의혹 ‘도마위’
인사 이동 및 부서 개편 강행으로 인사관리지원본부 움켜쥐어 “차기 CEO인 것 마냥 행동해…기업 가치 제고 ‘나몰라라’” 볼멘소리 김형 사장, 이대헌 KDB인베스트먼트 대표와 잇따른 정항기 CFO(Chief Financial Officer (최고재무책임자))부사장이 사내 인사 과정에서 전횡을 휘두른다는 잡음이 새어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blog.naver.com · 2020.07.12
-
농진청 성희롱 사건
피해자만 부당 인사 조치 감사실은 2차 가해 되려 피해자에 징계 진행 중…국민청원에 호소 농진청 "정상적인 행정절차로 진행했다" 반박 [팜인사이트=이은용·박현욱 기자] “저는 농촌진흥청에서 근무하는 국가 공무원입니다. 2017년부터 고위공무원(가해자1)과 그와 결탁한 상급자들(가해자2, 3)에게 개인감정에서 비롯된 갑질, 성희롱 피해를 받던 중 힘들어서 기관에 고충을
blog.naver.com · 2020.05.06
-
공무원 성희롱, 갑질 피해 등 인사고충상담 활성화를 위한 표준지침 마련
인사혁신처 소속 소청심사위원회는 공무원의 인사 고충 해결과 고충상담 활성화를 위한 '공무원인사고충상담 표준지침'을 2018.8.17. 마련하였습니다. 이는 공직사회 내 근절되지 않고 있는 성희롱, 갑질 상사와 갈등, 과중한 업무고충 등 공직사회에서 공무원이 겼을 수 있는 인사고충에 대한 표준지침으로 그동안 유명무실했던 고충상담이
blog.naver.com · 2018.08.17
-
조현민 추가 폭로…갑질 논란 '일파만파'
익명 게시판과 광고업계 관계자 전언 등에 따르면 조현민 전무가 이전에 했던 부적절한 행동이 추가 폭로돼 갑질 논란은 확산되고 있다. 대한항공 사내 익명 앱 블라인드에는 "조현민 전무가 소속 부서 팀장들에게 심한 욕설을 일삼았고, 최근 1년여간 3∼4번 팀장을 갈아치우는 인사 전횡을 저질렀다"는 글이 올라왔다.
blog.naver.com · 2018.04.13
-
일일노동동향-18.01.25
‘김상조 효과’… 프랜차이즈 갑질 줄었다2018/01/25 30대 그룹 여성 임원 승진 비율, 올해 처음 3% 넘어...2018/01/25 한국노총, 회원조합대표자회의 개최.. 경기비정규직지원단체聯, 비정규직 근로권 보호 가이드 발간...2018/01/25 SK하이닉스, 노동시간 단축 시험…3월부터 '주 52시간' 적용...2018/01/25 공무원노조 “지자체장 인사
blog.naver.com · 2018.01.25
뉴스
-
'거제왕' 관련 거제경찰서 경찰관 6명 추가 대기 발령
[서울=뉴시스]김가영 인턴 기자 = 성추행과 갑질 등 의혹을 받는 이른바 '거제왕' 사건과 관련해 경남 거제경찰서 소속 경찰관 6명이 추가로 대기 발령됐다. 11일 뉴스1에 따르면 A경정은 부하 여경을 성추행하거나 지역 인맥을 바탕으로 갑질 및 인사 과정에 관여해 금품을 받는 등의 의혹을 받고 있다. 경찰청 감찰담당관실은 A경정을 감찰하는
www.newsis.com · 2026.09.12
-
"갑질 징계 2개월 만에 복귀가 법과 원칙인가"
충청남도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최정희)이 최근 단행된 도 인사 조치를 두고 박수현 충남지사를 향해 "갑질 간부 인사를 즉각 철회하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노조는 지난 10일 성명을 통해 "갑질 공무원을 불과 2개월 만에 도청 주무과장으로 복귀시키는 인사를 지켜보며 참담함을 느낀다"라며 박 지사의 결단을 촉구했다.
www.ohmynews.com · 2026.08.12
-
성 비위·갑질 의혹 '거제왕', 경찰청 감찰 출석
경남 거제 지역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며 성 비위와 인사 전횡, 갑질 의혹 등을 받는 경남경찰청 소속 A 경정이 경찰청에 출석해 감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경찰청은 A 경정을 상대로 부하 여자 경찰관들을 상대로 한 성 비위 의혹뿐 아니라, 자신과 주변 인물의 인사에 부당하게 개입했다는 의혹, 갑질 의혹 등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8.15
-
'갑질 공무원 복귀' 논란... 박수현 충남지사 노조위원장과 '설전'
갑질로 징계를 받았던 충남도 A공무원의 인사 발령 문제를 놓고 박수현 충남지사와 최정희 도 노조위원장이 설전을 벌였다. 이에 반발한 노조는 지난 18일부터 충남도청 로비에서 '갑질 징계 2개월 만에 본청 주무과장, 갑질 간부 인사 즉각 철회하라'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1인 시위에 돌입했다.
www.ohmynews.com · 2026.08.20
-
성 비위·갑질 의혹 '거제왕', 경찰청 감찰 출석…첫 대면 조사
경찰청[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경남 거제 지역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며 성 비위와 인사 전횡, 갑질 의혹 등을 받는 경남경찰청 소속 A 경정이 경찰청에 출석해 감찰 조사를 받고
www.yonhapnewstv.co.kr · 2026.08.14
-
'갑질' 피해 女소방관 사망에…전국 소방관회의 긴급 개최
주요 과제로는 부조리한 조직문화 개선, 감찰 기능 보완, 공익 제보 창구 활성화, 갑질 등 비위 행위에 대한 엄정한 신상필벌 및 인사 조치 등이 검토되고 있다. 유서 등을 발견되지 않았지만, A씨의 유가족 및 남자친구는 고인이 생전 과도한 회식과 직장 내 갑질 등에 시달렸다며 진상조사를 요구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5
-
이병태 사퇴가 남긴 과제…'양날의 검' 된 '모두의 대통령'
다시 도마 위 오른 '탕평인사'…"실용주의 인사 틀 변함없을 것"
이 전 부위원장의 사퇴로 인해 이 대통령의 탕평인사 또한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이 같은 우려에도 '모두의 대통령'을 강조하는 이 대통령의 인사 기조는 크게 달라지지 않을 전망이다.
www.nocutnews.co.kr · 2026.07.07
-
'충주맨'도 지적한 병폐…젊은 사무관 벼랑 끝 내몰았나
해당 글 작성자는 "(고인이 몸담았던) 해당 과 관리자는 본인에게 갑질 신고가 들어왔다는 소문을 듣고, 과원들에게 업무 방식과 조직 내 불만이 있다면 모두 얘기하라는 취지의 자리를 유명무실한 법령과 경직된 조직문화현행 법령에는 공무원이 안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도록 잦은 인사 조처를 예방하는 안전장치가 마련돼 있지만, 현장에서는 이 조항이 유명무실하다.
www.nocutnews.co.kr ·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