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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다고 안심 못할 지방간…간암 위험 남성 2.39배·여성 2.88배 젊은 성인에게 지방간이 있는 경우 간암은 물론 갑상선암, 췌장암 등 간외암(간 밖에 생기는 암) 발생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이대서울병원 첨단의생명연구원
- 가천대 길병원, '여성암 인식개선' 캠페인…정보 등 제공 이번 캠페인은 유방암, 부인암, 갑상선암 등 여성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암 치료 후 발생할 수 있는 이차암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암생존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지를
- 이문세 백내장 수술 고백…갑상선암 수술 2번 한 적도 이문세는 앞서 두 차례 갑상선암 투병을 했다고 말한 적이 있다. 그는 당시 한 예능프로그램에 나와 ""갑상샘에 암 조직이 발견이 됐다고 했다.
- 민지영, 갑상선암 재발…“수술 5년만 암세포 발견”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배우 민지영이 갑상선암 재발 및 완치 실패 소식을 전했다.민지영은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민지영TV MJYTV’을 통해 자신의 근황과 안타까운 건강 상태를 공개했다.영상 속 그는 갑상선암 판정을 받고 오른쪽 갑상선 반절제 수술을 받은 지 어느덧 5년이 지났다고 밝혔다.
- 민지영 “갑상선 반 절제 5년…왼쪽 갑상선도 암 판정” 올라왔다.영상에서 민지영은 “갑상선암 판정을 받고 오른쪽 갑상선 반 절제 수술을 받은 지 어느덧 5년”이라고 말했다.이어 “하지만 저의 왼쪽 갑상선에도 암 판정을 받게 돼 결국 완치 이후 2021년에는 갑상선 암 수술을 받은 사실을 밝혔다. 현재 민지영은 남편 김형균과 함께 캠핑카로 세계 여행 중이다.[서울=뉴시스]
- 충북 암 발생·사망 원인 1위 모두 '폐암'... 전국 평균도 웃돌아 통계집에 따르면 지난해 충북지역 신규 암 발생자는 9433명으로 전년 9071명보다 362명(3.99%) 증가했다. 암 종류별 발생 현황을 보면 폐암이 1193명(12.6%)으로 가장 많았다.
- [출근길인터뷰] 갑상선암은 '착한 암'?…무조건 안심할 수 없다 <출연 : 김유형 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20·30 젊은 층도 안심할 수 없는 암, 바로 '갑상선암'입니다. 최근 몇 년 새 20~30대 갑상선암 환자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고,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요? 뉴스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함현지 캐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