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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레나, 불법 성형 부작용 고백 "안 늙으려 발악"(특종세상)
가수 김세레나가 과거 불법 성형 시술로 부작용을 겪었다고 토로했다. 5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1960년대 '갑돌이와 갑순이', '새타령' 등으로 인기를 얻은 김세레나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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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세 김세레나, 불법 파라핀 시술 부작용 고백…“안 늙으려 발악”
그것 또한 내 운명이자 몫”이라고 담담히 전했다.1960년대 ‘갑돌이와 갑순이’, ‘새타령’ 등으로 큰 인기를 얻은 김세레나는 올해 데뷔 60년 차를 맞았다.[서울=뉴시스]
- 79세 김세레나, 불법 파라핀 시술 부작용 고백…"안 늙으려 발악" 그것 또한 내 운명이자 몫"이라고 담담히 전했다. 1960년대 '갑돌이와 갑순이', '새타령' 등으로 큰 인기를 얻은 김세레나는 올해 데뷔 60년 차를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