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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적어도 사람은 개인적으로는 이성적인 판단을 할 수도 있지만 이게 집단으로 넘어가면 오히려 굉장히 감정적인 대응들 같은 것들이 더 많이 생겨나더라고요. ◇ 박재홍> 그러니까 여당과 잘 싸우는 사람 말하는 거 아니에요? ◆ 김종혁> 그렇겠지요.
- "'돌려차기 실언'은 당원권 6개월 정지보다 더 심각" 육사 나온 사람 아니에요. 그런데 육사가 세 번을 쿠데타를 주도하겠다고 그러는데 육군 사관학교 만들어졌을 때 전쟁 났잖아요. 이런 식으로 따지면 이런 식의 자기가 갖고 있던 감정적인 어떤 원한감, 이런 거를 가지고 국가 제도를 갖다가 막 없애고 붙였다 뗐다, 이런 식으로 한다면 살아남을 조직이 어디가 있습니까
- "김민석 섭섭, 본인 지지 안하면 구박하는 느낌" 앞으로 이제 본경선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토론회가 진행되면 이제 감정적인 소위 말싸움. 이게 사람을 피곤하게 하니까 이걸 넘어서 본질적인 토론이 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그래서 중도 확장 반대하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대통령께서 모두의 대통령이 되시고 모두로부터 사랑받는 대통령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보통은 이제 땅이나 건물인데 등기가 다른 사람 이름이니까 어쩔 수가 없었다는 거군요. ◆ 손수호> 네, 그 재산 자체는 뺏어올 수가 없었거든요. ◇ 박성태> 그건 개인적 감정적인 문제고. ◆ 손수호> 그렇습니다. ◇ 박성태> 법적으로는 또 그런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