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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 없다는 말 와닿아"…박지성, 비대면으로 논의 지속
차기 대표팀
감독
선임에 대해서는 "최대한 공정하게 선임하는 데 필요한 시스템이 무엇인지 충분히 얘기를 나눌 부분이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현장 경청회와 관련해 박 위원장은 "운동장이 없어서 연습할 수 없다는 말이 가장 와닿은 것 같다"며 유소년
육성
환경 개선에 대한 소회를 덧붙였다.
www.nocutnews.co.kr · 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