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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찬 다 못 했는데..." 동료들이 기억하는 고 허범욱 감독 지난 6월 화재 사고로 치료받던 중 7월 28일 세상을 떠난 고 허범욱 감독. 이날 추모 상영회에는 유가족과 동료, 선후배들이 모여 저마다 고인과의 기억을 꺼내놓았다.
- 화재로 숨진 故허범욱 감독…"품에는 작품 담긴 노트북" 애니메이션 감독 고(故) 허범욱이 화재 당시 자신의 작품이 담긴 노트북을 품에 안고 있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 산재 사망자 역대 최저…고루 줄었지만 제조업은 늘어 현장 관리 감독 강화가 영향을 줬다는 분석인데, 제조업에서는 늘어 위험이 여전했습니다. 이재경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3월, 14명의 목숨을 앗아간 대전 안전공업 화재.
- 서울 대규모 창고시설 긴급 화재안전조사 소방재난본부는 △스프링클러 살수 장애와 수신기 등 주요 소방시설 전원 차단 여부 △방화문, 방화셔터 관리 상태와 층별·면적별 방화구획 관통부 마감 상태 △소방계획서 작성·시행과 화기 취급 감독 이와 함께 화재안전컨설팅을 병행해 화재 예방과 화재 발생 때 초기 대응 요령, 자위소방대 개인별 임무 숙지, 비상구와 피난통로 시인성 개선 등도 중점 안내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