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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부자 120명 "우리에게 세금 더 걷어야"…총리에 갑부 증세 촉구 게리 리네커[AP 연합뉴스 자료사진][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영화 '러브 액츄얼리'의 리처드 커티스 감독,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게리 리네커 등 영국 부자 120명이 앤디 버넘 신임
- “회장·감독만 나가면 해결?”…이천수 “숨은 실세 5명이 바뀌어야”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천수가 대한축구협회(KFA) 개혁을 위해서는 회장이나 감독 교체만으로는 부족하다며, 협회 내부의 핵심 실무진이 책임지고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천수는 16일 그 다섯 사람이 나와야 협회가 바뀔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천수는 특히 회장이나 감독 등 ‘얼굴마담’만 교체해서는 실질적인 변화가 어렵다고 지적했다.
-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이 수비 실책으로 멕시코 진 뒤 배우 겸 감독 이기혁이 엉뚱한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 축구선수 이기혁은 현재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한 상태다.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축구 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 박지성도 분노한 '남아공전'…국회 청문회 홍명보 등 참석 전 축구선수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를 지켜보며 "화가 났다"고 털어놨다. 이임생 전 협회 기술총괄이사(현 캄보디아 나가월드 테크니컬 디렉터)와 박항서 전 부회장(현 태국 2부 깐짜나부리 파워 FC 감독) 등도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