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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2m 라인업’ 높이 극대화를 노리는 DB의 색다른 접근법…이규섭 감독 “완성도 끌어올려야 하지만 정규리그 어느 시점서 시도할 수도”
이 라인업이 DB의 새 시즌 핵심 키워드는 아니다. KBL 최우수선수(MVP) 출신 가드 이선 알바노(30·182㎝)를 제외한 구성이 DB의 중심이 될 수는 없다. 그는 DB 공격의 핵이다.2025~2026시즌 직후 DB 지휘봉을 잡은 이규섭 감독(49)은 알바노가 쉬는 동안 팀 전력이 떨어지지 않을 방법을 고민했다.
- 정정용 감독, 이동경과 ‘팀 K리그’에서 재회해 “1년 만에 선물 전달” ‘팀 K리그’의 사령탑을 맡은 정정용 프로축구 K리그1(1부) 전북 감독(57)이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앞두고 4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동경과의 ‘재회’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금이었으면 안 줬을 거다”고 말하며 웃었다. 2024년 4월 정 감독이 지휘하던 김천 상무에 입대해 지난해 10월 울산으로 복귀한 이동경은 지난 시즌 K리그1 공격포인트 1위(25개
- 함지훈, 18시즌 선수인생 함께한 현대모비스 코치로 지도자 커리어 시작 이로써 현대모비스는 양동근 감독을 필두로 박구영 수석코치, 함지훈, 박병우 코치 체제로 다가올 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무리했다. 양 감독, 박 수석코치, 함 코치는 모두 현역 시절 현대모비스서만 뛰었다.
- ‘PO MVP 허훈’ 3년 만에 대표팀 승선, 마줄스 감독 부름 받았다…월드컵 예선 훈련 대상자 16인 선발 [공식발표]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플레이오프(PO) 최우수선수(MVP) 부산 KCC의 허훈(31·180㎝)이 3년 만에 한국 농구대표팀에 합류한다.대한농구협회는 종아리 부상으로 시즌 출발이 늦었지만, 정규리그 40경기에 출전해 경기당 29분17초를 뛰며 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