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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종오 "홍명보, 지도자 자격증 취득 의혹 제보 들어와" 중간에 그러면 감독 선임이 가장 큰 문제였다고 보시는 건가요? ◆ 진종오> 감독 선임 자체의 공정성도 없었을뿐더러 선수들은 4년 동안 얼마나 뛰고 싶었겠습니까? 그런 의심이 들 수 있다는 말씀이시죠? ◆ 진종오> 맞습니다.
- 박문성 "홍명보 사퇴, 억지로 사과한 느낌" 선수들의 멘탈 관리 같은 거에 좀 특화돼 있는 감독이죠. ◇ 박성태> 사실 멘탈 관리라기보다는 그냥 열정과 투지를 좀 촉구하는. 한국 축구의 대표팀 감독 자리를 만약에 단기건 어떻게 맡아달라고 하면 하실 분들 많습니다. 손 들 분들 많아요. 잘 시간을 두고 너무 서두르지 말고 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