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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간호사 태움 사망' 수사 "명예훼손 적용…10월 중 수사 마무리"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 광주시 한 병원에서 20대 간호사가 '태움'(직장 내 괴롭힘)으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마무리 수순을 밟고 있다. 경찰은 '태움' 경우 법적으로 특정한 다른 처벌 규정이 있는 것이 아니라 모욕이나 명예훼손을 적용하는 사건인 만큼, 신중한 수사를 통해 단순히 가해자 처벌에 그치지 않고 문화 자체를
- 추미애 지사 "태움은 명백한 직장 내 괴롭힘"... 경기도의료원 전수점검 지시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던 간호사가 숨진 사건이 사회적 공분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태움' 문화 근절과 공정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한 전면 대응에 나섰다 앞서 최근 경기도 광주의 한 병원에서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던 20대 간호사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 '태움'에 숨진 채 발견된 20대 간호사…노동부, 감독 착수 20대 간호사가 직장 내 괴롭힘을 겪다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이 논란인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해당 병원에 대한 기획감독에 1일 착수했다. 노동부는 경기도 광주 소재 병원에서 근무하던 20대 간호사가 지난달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이날부터 근로감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