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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성에 덧댄 사랑의 각인…앤팀(&TEAM), 미니 2집 '마크 온 미'
지난해 10월 발표한 한국 데뷔 앨범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 이후 약 10개월 만의 신보다. 상처 위에 지워지지 않을 흔적을 새겨 달라는
간절한
고백을 절제와 폭발의 완급으로 담아냈다. 블랙
www.newsis.com · 202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