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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김여정, 트럼프 '러브콜'에 급제동, 대화 여지는 남겨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주도하고 있는 한미훈련 축소 등 대북유화책이 양국 간에 충분한 소통을 거친 결과가 아닐 가능성을 시사한다.
"우리 국가수반이 트럼프에 대하여 개인적으로 좋은 추억과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데 대해서는 이미 여러 차 밝힌 바 있다"고 했는데, 대화 가능성을 미리부터 배제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www.nocutnews.co.kr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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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오세훈 나쁜 말바꾸기…미래세대에 죄짓는 거라고?"
어제 대통령과 새 후보 간의 만찬도 있었고 정부의 세제개편안 더불어서 용산 개발 문제 여야 간에 첨예한 이슈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게 맞는지, 아니면 정말로 청년들이 원하는 가장 좋은 위치에, 용산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은 위치 아닌가요? 거기에.
◇ 박재홍> 핫하죠, 사실.
www.nocutnews.co.kr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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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 박원석> 글쎄요. 2주 차 결과까지 포함해서 한마디로 얘기하자면 쫄깃하죠. 그러니까 저는 2주 차 들어서면서 추가 조금 기울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을 했어요. 이른바 레임덕이라고 하는 그걸 민주당 당원들도 잘 알기 때문에 특히나 이렇게 이제 계파적 정체성이 뚜렷하지 않은 당원들 같은 경우에는 다 잘 되는 게 좋은 거잖아요, 좋은 게 좋은
www.nocutnews.co.kr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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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 장성철> 저는 직업 특성상 이 차 안에 야외 차 안에 많이 있거든요. 오늘은 에어컨을 최대한으로 제일 로우로 했는데도 더운 바람이 나와 가지고 못 견디겠더라고요. 문재인 대통령 그렇게 많이 이렇게 좋은 환경, 죄송합니다만 좋은 환경이라고 저는 표현합니다, 민주당 입장에서.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정권 연장이 안 됐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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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2주 차 경선이요. 왜냐하면 두 후보 간에, 특히 정청래, 김민석 두 후보 간에 상당히 경쟁이 큰데 그러면 양쪽의 지지층들이 세게 결집을 하게 되면 투표율이 보통 올라가기 마련인데 이번에 낮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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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이 신천지 개입설에 진심인 이유는?
그러니까 지난 지방선거가 이재명 정부에 대한 일종의 이제 1년 차 평가라는 이야기들이 꽤 많지 않았습니까? 근데 어떻게든지 간에 지금 장동혁 대표는 이제 한 입장을 정확하게 정한 것이지 않습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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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 이석현> 저쪽 패널 분들 입장에서 지금 벌리려고 애를 쓰시는 건 인정하는데 그런데 이렇게 벌어지는 것도 저는 좋은 갈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고인을 갖다가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거 이거는 미래를 위해서도 절대 좋은 일이 아닙니다.
◇ 박성태> 민주당이 영입해야 되겠구나.
www.nocutnews.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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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전당대회 참전, 정청래 캠프는 '천군만마'?"
◇ 박성태> 어땠어요, 분위기가 딱 자신감이 차 있던가요? 아니면 지금 지금 박빙이다. 약간 긴장이 좀 있었습니까?
◆ 김완> 여유. 그러니까 이게 국가를 위해 누가 더 좋은 후보인지 봐야 되지 상대가 못해서 우리가 반사이익 얻으려고 하는 건 좀 옳지 않다.
www.nocutnews.co.kr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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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표정은 별로 안 좋았고 다른 분들에게는 별 말도 없이 그냥 바로 차 타고 가셨잖아요. 그럼 본인의 심정은 충분히 표현한 거다. ◆ 강성필> 어쨌든 간에 저는 그렇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