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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영업 커플의 연애와 결혼까지 • 번외 편 「002/100」 같은 동네에서 시작된 자영업자의 연애 조금은 부끄럽지만, 이야기를 시작해 보자면 저희는 같은 동네에서 일하는 동종업계 젊은 사장님였습니다. 연애 초반에는 그냥 “가까우니까 편하다”는 정도였습니다. 굳이 시간을 맞추려고 애쓰지 않아도 됐고, 타이밍이 맞으면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었습니다.
- 070524 - 070724 시간가는 줄 모르는 저도 연애 쫌 히자고요~ 금요일 간식 못참아 남자친구가 왼손잡이어서 손잡고 밥먹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알바생이 쳐다본것 같담^^ 산책하고 집에가서 동생한테 갔는데 표정이 남친 자랑하고
- 여수 해상케이블카 크리스탈 탑승 , 여수 여행 배도 조금 출출 해서 간식을 먹기로 함 여수 해상 케이블카 탑승장에 판매 하는 간식 소세기 먹어야함 !!! 핫바 보다 ㅎㅎㅎ 소세지가 더 맛있음 ~~ 불판위에 구워줌 !!! 인당 , 왕복 2만2천원 함 . 4년전에도 탔지만 비싼 느낌 그러나 크리스탈을 타보면 일반은 타기 싫음ㅠㅠ 연애 때 , 지금의 남편이랑 정말 한 여름에 와.......
- 홍천 가는 길 부모님이 십몇 년 전에 홍천에 집을 지으셔서 연애 땐 거의 주말마다 놀러 가곤 했다. 역시 임당 관리 초반이라 간식, 외식 일절 안 하던 때. 휴게소에선 뭘 먹어야 하나... ㅋ 지금은 요령이 생겨 잘 챙겨 먹지만... ㅠ 암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