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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ino de Santiago 21, 뽀르또마린 - 빨라스 데 레이 25.1km 2023년 6월7일 수요일 Portomarin - Gonzar - Hospital da Cruz - Ventas de Naron - Ligonde - Eirexe - Portos - Palas de Rei 이동거리 25.1km / 누적거리 426.9km / 걸음수 35,638 숙소 : ACUBILLO " 외부 환경은 시시각각 변해 간다.
- 김우리 +1541일 담양 [펜탁스 K-1 + DA* 55mm F1.4] 담양엔 대나무 보단 국수를 먹으러 가끔 간다. 오리를 보고 오리배를 탔다. 태어나서 처음 타보는 오리배 (사실 나도) 바람이 분다. 오리배는 추울때 타야겠다. (덥다) [ 펜탁스 K-1 + DA* 55mm F1.4 SDM ]
- Pico Taro / 상쾌한 아침 금수저 I'm fucking 정차해 강 사자와 차이 양 바다와 why showing From is all i i'm the feel soul you feel i all 나에 사라져 간다 눈물도 살아왔네 대충 대충 Da Da Mmm 맘을 그녀의 잡아요 all night You'd be rather yeah alone will return You to me 못 함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