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장경태, '비서관 성추행' 혐의 법정 간다…공소청 기소 [서울=뉴시스] 신항섭 기자 = 여성 비서관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장경태 무소속 의원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남부지방공소청 여성아동범죄전담부(부장검사 이주현)는 30일 장 의원을 준강제추행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비밀준수 등)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장 의
- 김건희와 '공범'인 윤석열, 징역 2년 선고 받자 "사법부 미래가 걱정" 명태균 여론조사 무상수수 혐의 판결이 엇갈렸다. 김건희씨는 1·2심 무죄였는데, 공범 윤석열씨는 오늘(13일) 1심에서 같은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명태균이 무상으로 여론조사 결과를 피고인 부부에게 제공하였고, 그 대가로 피고인 부부가 영향력을 행사하여 김영선이 국회의원 선거 공천을 받은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간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