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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워킹홀리데이 - 분좋카 덕후가 뽑은 더블린 느좋 카페 모음집
분좋카 가는게 행복인 사람 ♀️ 깡시골 더블린에서도 어떻게든 찾아 간다 1년간 살면서 다녀와 본, 주관적인 더블린 느좋 카페 추천! 1. 커피 메뉴는 물론 토스트, 패스츄리 등 식사 메뉴도 즐길 수 있다 2. Dolce Sicily .......
blog.naver.com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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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하남 더송스 하우스] 동네 커피숍에서 문득 말레이시아가 생각나다 (feat. 책, 정리하는 뇌)
요즘 동네 커피숍, 하남의 더송스하우스에 종종 간다. 좋으니, 아침을 일찍 먹거나, 가볍게 먹은 날 한정 판매 시간 지나기전인 10시쯤 슬슬 가서, 최대한 늦게 먹기 ㅋㅋ 오늘도 종이 신문 보면서, 모닝 세트로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토스트
blog.naver.com ·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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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완연한 가을과 함께 루틴 재정비 W39(75%)
요가 선생님이 목뒤에 발라주던 오일로 알게 된 아로마티카카 20주년이 되었나보다. 9.24(화) 아침에 빨리 출근하면, 환승하는 을지로에 있는 카페에 자주 간다. 한동안 빠져서 미친듯이 먹었던 트럭 토스트 마라탕 말고 새롭게 도전해 본 마라샹궈 3km 달리기 2일차다.
blog.naver.com ·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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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식탁
실외에 있는 단지들이 아기자기하면서 정감이 간다. 실내는 아늑하고 세련됨. 라일락 오므라이스와 삼겹살 볶음밥. 오므라이스 무난하게 괜찮았던 맛. 마지막은 후식처럼 프렌치 토스트로 마무리~ 달콤하고 상큼하고 맛있게 먹은 토스트. 꼭 먹어야 할 메뉴일 듯. 맛집이어서 웨이팅은 각오해야 하.......
blog.naver.com · 20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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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일본 오사카(교토 아라시야마) 3박 4일 여행 후기(3)
그 시간대엔 돈키 사건으로 내 멘탈이 크게 흔들려서 땅이 흔들렸는지 어쨌는지 모름ㅠㅠㅠ 바스러져가는 멘탈을 수습하고 오늘도 모닝세트를 먹으러 카페에 간다. 오늘은 호시노 커피. 코메다 커피 모닝 세트와 비교하자면, 카페 분위기랑 커피의 맛은 호시노 커피가 낫고, 토스트 맛이나 기타 구성의 선택면에서는 코메다 커피가 나은 듯. 개.......
blog.naver.com ·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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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병 종합병원 / 정신 좀 차리자 곰돌아...
아침에 토스트, 계란 후라이, 소시지 하나 에 믹스 커피로 시작을 한다. 점심은 회사 인근 점심 뷔페 집에서 폭식을 한다. (뭐 걍... 담을 만큼 꽉 담아 먹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술자리에 간다. 대부분 순대국 또는 뼈해장국에 혼자 소주 2~3병은 먹는다. 그리고 집에 와서 속이 쓰릴 때면 라면을 하.......
blog.naver.com ·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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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만이라 어색한 이 공간!!
앞으로는 조금식 조금씩 와보는 걸로 시원한 맥주 한잔이 생각나 책상에 맥주 한캔 따서 따라서 놓고~ 신랑이 사온 맛난 토스트 먹으면서 오늘의 하루는 또 흘러 간다!
blog.naver.com ·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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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Weekly09 - 뉴질랜드 워홀 9주차 근황
호호 벌써 두 달이 지나고 3개월차가 되었다생각보다 시간이 금방 간다 이러다가 아무것도 안하고 일년 지날 거 같다 ‘ㅁ’ (M)꼭 조명으로 콘서트 하는 듯 구름과 하늘 해의 조합이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영상통화를 허허 ㅎ 보고 싶었던 얼굴이어서 더 반가워다 ㅎㅎ 사진은 지못미라서 가렸다 ㅎ (W)수요일엔 집밥 보단 간편식이 먹고 싶어서 퇴근 길에 마트에서 고기랑 토스트
blog.naver.com · 2018.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