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또간집] 군산 미장동 - 중화요리 효문(짬뽕, 탕수육, 새우복음밥) 없는 시간을 쪼개서 짬뽕을 먹으러 간다. ㅋㅋㅋㅋ 주차를 하고 들어간다. 브레이크타임 지나서 5시 30분에 도착 ㅋㅋㅋ 딱 좋다. 친구랑 왔더니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구나 그러나 난 짬뽕이랑 탕수육 세트 ㅋㅋㅋㅋㅋ 친구는 새우볶음밥을 주문한다. 역시 둘이상 와야 더 맛있게 먹는다.
- 청량리 중국집 부영관 말 그대로 오픈주방...ㅎ 주방 앞을 지나 홀로 간다. 잡채. 뭐 들어간 재료도 몇개 없는데, 입에 착착 감긴다. 탕수육. 별거 없는 탕수육도 훌륭하네. 재료가 좋다. 인근 시장에서 바로 가져다 요리하시는 느낌. 돼지고기 식감이 예술이다. 짜장은.......
-
청량리 중국집 부영관
말 그대로 오픈주방...ㅎ 주방 앞을 지나 홀로 간다. 잡채. 뭐 들어간 재료도 몇개 없는데, 입에 착착 감긴다. 탕수육. 별거 없는 탕수육도 훌륭하네. 재료가 좋다. 인근 시장에서 바로 가져다 요리하시는 느낌. 돼지고기 식감이 예술이다. 짜장은.......
- 월요폭주 월요일부터 회사가 싫을 때 고전짤로 힘내보기 아 점심 먹으러 멀리 간다 생각해야디 흑흑 소맥뿐이다... 생각나는 진통제가 이번주 출근 다 하면 탕수육 소주 일병 셀프 포상한다
- 논산 연무 탕수육 맛집, 면사무소 자주 포장해서 먹는다. 중국집 처음 이사와서 정말 맛집이 그리 없는 것 같아서 아쉬웠는데 살다보니 내 입맛에 맞는 맛집들이 정리가 되고 탕수육이 먹고 싶으면 이제는 면사무소 중국집으로 간다. 무튼, 딸이 탕수육 먹고 싶다고 해서 포장을 해서 사무실에서 늦은 점심으로 먹었다. 바뻤기 때문에 미리 전화하고 방문했다. 탕수육 소 1개 10분후에 오라고 하신다.
- 고령딸기 사고 우연히 맛집(가야반점)옛날짜장 고령 딸기사고 우연히 맛집 가야반점 옛날짜장 탕수육 맛집 주말마다 여행하는부부 싱싱한 딸기를 먹고싶을때는 가끔 대구 근처에 있는 딸기농장으로 간다 고령 대구에서 40키로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거리 오늘도 늘 가던집 으로 고령ic 내리면 바로 딸기판매점이 여러집이 있는데 난 늘가던집만 간다 오늘도 가던집인데 사실 돌아올때 또 들렸는데 다른집도 알이 굵고 맛있었다
- 시설에서 만들어 준 햄버거 전에 일하던 시설이 시골의 밥상을 차려준다면 이곳은 음식을 통하여 경양식집도 가고 쿠우쿠우(뷔폐집)도 가고 제주도의 식당도 가고 중국집도 간다. 돈가스, 샐러드, 만두, 탕수육, 치킨너겟, 라조기 그리고 고기국수 김밥등 요리가 다양하며 이용인들과 회의를 한 후 원하는 것도 만들어 먹는다.
- 다산동 짬뽕 맛집 중식당 연화객잔 탕수육 고추잡채까지 먹어본 후기 긴 겨울 방학 밥만 차리다 하루가 다 간다 싶어서 오랜만에 주방 파업을 외치고 외식하고 왔어요~ 메뉴 고를 때부터 아이도 같이 먹을 수 있고 어른 입맛도 만족할 수 있는 곳이 어디 짬뽕에 탕수육 그리고 고추잡채덮밥 맛보고 왔는데요. 맛도 분위기도 딱이라 후기 남겨봅니다.
- 태안 맛집 생활의 달인 짬뽕 신태루 생활의 달인에도 나온 곳이니 기본 이상은 될 거라는 신뢰가 간다. 주말에 태안으로 겨울바다 보기위해 여행하면서 들렸다. 주말 12시 점심시간에 맞게 도착을 했다. 육짬뽕과 삼선짬뽕을 선택할 수 있는데 육짬뽕의 달인 집으로 선정된 곳이니 육짬뽕과 탕수육 주.......
- 251101-1102 단양 가을 맞이 단풍여행 단양은 종종 자연을 구경하러 간다. 워낙 물도 많고 산도 높고 하늘도 푸른곳이라서 그리고 와이프가 태어나고 어릴적 자라난 곳이기도 하다. 항상 단양 갈때마다 방문하는 향미식당의 대표메뉴 탕수육 짬뽕도 곁들인다 보발재의 멋진 단풍 단양의 강가로 가면 갈.......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