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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아빠’ 김준호 “기도발이 좋아…그래서 2세 생긴 것” (독박투어)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김준호가 ‘독박투어’의 좋은 ‘기도발’ 덕분에 2세가 생겼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26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장동민은 “나와 같은 ‘백골부대’ 출신인 여행 친구를 불렀으니 기대하라”고 귀띔한다.멤버들이 “혹시 배우냐?”, “지창욱 아닐까?”
- 장동민, 장모 사랑 자랑…“비타민 물 챙겨줬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장동민과 홍인규가 중국 여행 중 갑작스러운 ‘장모 사랑’ 대결로 웃음을 안긴다.4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장동민이 간식비 내기를 제안하자, 앞선 게임에서 꼴찌를 했던 김대희는 긴장한 표정을 보인다.이를 본 김준호는 지난 게임 1등 홍인규를 향해 “쟤는 그냥 운이 좋은 거다.
- "'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그러니까 친문과 친명이 다름을 인정하되 친명 중심으로 같이 간다. 그런데 고인을 갖다가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거 이거는 미래를 위해서도 절대 좋은 일이 아닙니다. ◇ 박성태> 민주당이 영입해야 되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