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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임신한 ♥김지민에 백두산서 영상통화…“여기가 천지야”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백두산 천지에서 임신 중인 아내 김지민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24일 방송된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영상통화를 걸어 절경을 보여줬다.김준호 역시 아내 김지민에게 영상통화를 걸어 “여기가 천지야”라며 백두산의 풍경을 전했다.이후 멤버들은 비룡폭포와 은두리 마을을 둘러본 뒤 만주식 훠궈로 저녁
- 50대에 외모 고민하는 나를 후려친 문장 저녁 약속을 줄이고 집돌이가 되더니 이제는 아침부터 삼겹살을 찾는 대범한 남자가 되었다. 아무래도 인생에서 먹어야 할 '삼겹살 총량의 법칙'이 그에게는 있나 보다. 나를 살리는 또 다른 시간을 찾아서 가족들을 위한 최소한의 숙제를 마치면 새롭게 빠진 취미 생활을 즐기러 간다.
- '컨디션 안 타는' 송하예, 올해 목표는 '축가 더 부르기' X 사랑 첫 번째 이야기'는 25일 저녁 6시 정식 발매됐다. 2010년 발매된 양정승의 정규앨범 '제너레이션'(Generation) 타이틀곡인 '밤하늘의 별을'은 지난 2020년 그래서 세 시간 동안 '내가 부모가 된다'라고 생각하고 간다. 저희는 '짝꿍'이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 "거울 볼 때마다 백인 아이 되도록 기도했어요" nbsp; 입양을 통해 새 가족과 만나면서 나이에 비해 일찍 조숙해진 아이들은 어디에도 속할 수 없는 정체성으로 인해 방황하고 아파하며 상상조차 하기 힘든 성장통을 겪으면서 성숙해 간다 저녁 만찬 때는 애틀랜타 총영사관과 애틀랜타 한인회 회장단도 자리를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