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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직 후 첫 가족여행이 내게 가르쳐 준 것 [퇴직생활백서] 소셜미디어에는 지인들의 여행 사진이 넘쳐나고, 거리에는 커다란 트렁크를 끌고 다니는 이들이 오고 간다. 그런 풍경을 보고 있으면 퇴직 후 나의 첫 가족여행의 기억이 떠오른다. 항상 분주하게 움직였고 가서도 업무 걱정에 머릿속이 복잡했다. 퇴직하고 나서는 시간만큼은 넉넉하니 가족들과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싶었다.
- 돗꽈비 들리지 않았고 나 혼자 전세 내고 있었기에 더욱 편했다 잠깐의 시간이 지났겠거니 싶었는데 거진 한 시간을 보냈다 해야만 할 일을 쳐내는 것만해도 이렇게 쓸데 없이 시간은 나를 지나쳐 간다 그러기엔 쉴 새 없이 울리는 각종 알림과 업무 관련한 메시지들이 줄기.......
- 0706 [오늘의 자경] 38년지기 미국 친구와의 만남, 그리고 소소한 일상 조각들 여보 오전 스캐쥴 따라 다니는데 여보 업무 보는중 나는 성경을 읽었다. 어미새가 날개 아래로 새끼들을 숨기듯이 나를 보호해주세요 가슴에 팍 들어왔다. 다음 스캐쥴까지 한시간이 비어서 스타벅스로 :) 평소에는 잘 안가는 아니 못가는 스벅이지만 스타벅스 카드가 있을때는 스타벅스만 간다.
- [소소일상] 2026.07.05_ 우리는 늘 여의도에서 만난다 심지어 지금은 이직을 해서 업무 접점이 없어졌지만 우리는 계속 본다. 아무리 뜸해도 일년에 2-3번은 만나려 한다. 우리 집에서 여의도까지는 교통이 엄청 불편하지만 그래도 간다. 이번에는 #여의도ifc몰 #온더보더 접선. 자리도 옮기지 않고 한 4시간을 내리 떠들었던 것 같아.
- 유로스타를 타고 해저터널을 통과해 영국으로 넘어가자 지하철을 탈까 하다가 그냥 걸어서 간다. 20분 꽤 멀다. 아오~ 지하철표 반납하고 보증금 2유로 받으려고 역내 사무실로 가니 아직 업무 시작 전인지 뚱뚱한 흑인여자가 승질을 낸다. 할수없이 보관했다가 나중에 애들 놀러간다면 줘야지 머.
- [일의감각] — AI 프롬프트 잘 쓰는 법 두루뭉술한 업무 지시에는 수정, 수정, 수정이 따라온다. 토큰만 사용하고 시간은 간다. 프롬프트란 무엇인가 테니스로 치면 이렇다.
- 어묵과 오뎅의 차이 원래 생활지원사에게 배분되어야 할 시간에 센터에서도 업체로부터 배송을 받지 못해 업무 종료 후에 수령하러 갔습니다. 식품은 수령 당일 배분이 원칙입니다. 연휴 지나고 나니 쑤시고 결려서 병원에 간다, 연휴에 온 자식들이 참기름 달라고 해서 방앗간에 간다, 오늘은 방문 없는 날이라고 밖에 나왔는데.... 게다.......
- ★★06월02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AI 에이전트 빅뱅 올것"… 고성능 메모리 수요도 폭증 전망...젠슨 황 CEO 기조 연설...AI가 스스로 계획 세워 업무...질문 답하던 챗봇 넘어 진화...AI팩토리 , 새로운 산업인프라...메모리 수요 파격적으로 늘어...삼전닉스 반도체 직접 수혜 ☞"고기 성분 들어간 라면도 中간다"…수출길 열려...한·중 협력으로 중국 수출업체 등록 절차 간소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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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암동 물가 살벌하네 서현역에서 업무 마무리. 이제 음식 배달하러 가자. 상암동 구름산 추어탕. 팀장님이 여길 좋아하시는 지 일주일에 한번은 간다. 꽃 배달 오더가 들어오면 긴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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